거제시, 2007년 재정 조기집행
작성 : 2007년 01월 18일(목) 12:25 가+가-
2006년 지방재정분석 결과 A등급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자부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거제시가 2007년을 ‘이월사업이 없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재정조기 집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김환영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실과장, 담당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조기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 날 보고회에서 김환영 부시장은 “지역경기 부양과 재정조기집행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강력 추진하고 사고이월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종 보상, 공사 등 모든 사업은 앞당겨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또 2007년도에는 천재지변 등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상반기 중에 모든 사업을 발주하고 자금도 선금급, 기성고 등 적기에 지급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보고회를 계기로 시 산하 전 사업부서에서는 사업기간 조정이 가능한 것은 추진일정을 앞당겨 조기 발주가 가능하도록 당초 계획을 변경하는 등 재정 조기집행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역경기 활성화와 합리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시는 2007년도 당초예산에 편성된 사업비 358건 2천324억원을 상반기 중 100% 발주하고 65%의 자금집행 실적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는 재정조기집행 점검을 위하여 5월 중 상반기 추진상황 보고회를, 11월 중에는 마무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재정 조기집행으로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이월사업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예산운용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중앙으로부터 교부받는 보통교부세 증액 교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문의 : 시 기획감사실 639-3212)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김환영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실과장, 담당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조기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 날 보고회에서 김환영 부시장은 “지역경기 부양과 재정조기집행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강력 추진하고 사고이월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종 보상, 공사 등 모든 사업은 앞당겨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또 2007년도에는 천재지변 등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상반기 중에 모든 사업을 발주하고 자금도 선금급, 기성고 등 적기에 지급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보고회를 계기로 시 산하 전 사업부서에서는 사업기간 조정이 가능한 것은 추진일정을 앞당겨 조기 발주가 가능하도록 당초 계획을 변경하는 등 재정 조기집행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역경기 활성화와 합리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시는 2007년도 당초예산에 편성된 사업비 358건 2천324억원을 상반기 중 100% 발주하고 65%의 자금집행 실적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는 재정조기집행 점검을 위하여 5월 중 상반기 추진상황 보고회를, 11월 중에는 마무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재정 조기집행으로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이월사업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예산운용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중앙으로부터 교부받는 보통교부세 증액 교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문의 : 시 기획감사실 639-3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