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판촉위한 청정거제 농․특산물 시식회 개최
작성 : 2007년 01월 25일(목) 10:02 가+가-

거제시가 지역 농․특산물 판촉 및 홍보를 위해 시식회를 열었다.
시에 따르면 1월 24일 오후3시 거제농협농산물선과장에서 기관단체장, 도시소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시식회에는 비파괴 선과기를 활용한 농산물 품질선별 관람에 이어 한라봉, 알로에, 토마토, 유자청, 파프리카, 세토카, 싱싱회, 떡, 조청, 두부 등 맛을 보는 시식회 행사로 이어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WTO 체제 출범 이후 한미간 FTA 협상 등 우리농업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거제도의 온화한 해양성 기후특성을 살려 거제면 일대에 한라봉 10헥타, 알로에 17헥타, 세토카 1헥타, 파인애플 9헥타 등 지역특화작목 단지를 조성, 거제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 왔다.
특히, 거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은 엄격한 품질 선별을 거쳐 특․상품 위주로 대도시 농산물 공판장, 백화점, 대형유통업체 등에 집중 납품 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양대 조선소 임직원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은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하도록 협조를 구하고 한라봉, 알로에, 세도카 등은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시켜 대 일본 수출 등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 농기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멋과 맛, 향과 정이 담겨있는 농․특산물 육성을 통해 세계제일의 조선산업도시, 관광휴양도시 거제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홍보할 계획”이라며 “거제 농업의 특색과 미래비젼이 담긴 매력적인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를 금년도 상반기 중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에 따르면 1월 24일 오후3시 거제농협농산물선과장에서 기관단체장, 도시소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시식회에는 비파괴 선과기를 활용한 농산물 품질선별 관람에 이어 한라봉, 알로에, 토마토, 유자청, 파프리카, 세토카, 싱싱회, 떡, 조청, 두부 등 맛을 보는 시식회 행사로 이어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WTO 체제 출범 이후 한미간 FTA 협상 등 우리농업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거제도의 온화한 해양성 기후특성을 살려 거제면 일대에 한라봉 10헥타, 알로에 17헥타, 세토카 1헥타, 파인애플 9헥타 등 지역특화작목 단지를 조성, 거제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 왔다.
특히, 거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은 엄격한 품질 선별을 거쳐 특․상품 위주로 대도시 농산물 공판장, 백화점, 대형유통업체 등에 집중 납품 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양대 조선소 임직원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은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하도록 협조를 구하고 한라봉, 알로에, 세도카 등은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시켜 대 일본 수출 등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 농기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멋과 맛, 향과 정이 담겨있는 농․특산물 육성을 통해 세계제일의 조선산업도시, 관광휴양도시 거제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홍보할 계획”이라며 “거제 농업의 특색과 미래비젼이 담긴 매력적인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를 금년도 상반기 중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