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광원생들과 함께한 신나는 바다탐험
작성 : 2007년 01월 28일(일) 16:51 가+가-

거제어촌민속전시관이 25~26일 이틀동안 관내 애광원 장애우들을 전시관으로 초대했다.
애광원생들은 어촌민속전시관이 국립민속박물관으로부터 ‘2007년 민속생활사박물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받은 교육재료비 150만원으로 기획한 ‘바다탐험대’ 운영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장애우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전시관을 둘러보며 바다 및 전시유물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고, 황포돛배를 직접 만들어 보며 우리 선조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심언정 교사(애광원 애빈)는 “이번 행사는 우리 친구들이 주위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체험활동이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공공기관에서 장애우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애광원생들은 어촌민속전시관이 국립민속박물관으로부터 ‘2007년 민속생활사박물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받은 교육재료비 150만원으로 기획한 ‘바다탐험대’ 운영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장애우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전시관을 둘러보며 바다 및 전시유물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고, 황포돛배를 직접 만들어 보며 우리 선조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심언정 교사(애광원 애빈)는 “이번 행사는 우리 친구들이 주위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체험활동이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공공기관에서 장애우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