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민속전시관 초등학생 '전통문화교실’ 개설
작성 : 2007년 02월 01일(목) 09:55 가+가-

자료사진/단청공예
거제어촌민속전시관이 가족이 함께 전통 공예품을 만들어 봄으로써 우리 민속 문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거제어촌민속전시관은 오는 2월 10~11일 이틀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문화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립민속박물관이 지원하는 이번 체험교실은 단청의 의미와 색에 대해서 배워보고 직접 단청목걸이를 만들어보는 단청공예교실과, 정해년을 맞아 돼지관련 유물 및 생활용품 등 우리 생활속의 돼지의 의미를 알아보는 내 친구 돼지이다.
이번 ‘전통문화교실’ 은 전통문화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어린이들이 전통공예체험을 통하여 잊혀져가는 우리 것의 중요성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대상자 접수는 2월 5일부터 9일까지(5일간)이며, 선착순 전화접수(055- 639-3410,3240)를 통해 선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어촌민속전시관 홈페이지(http://fishing.geoje.go.kr)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어촌민속전시관은 오는 2월 10~11일 이틀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문화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립민속박물관이 지원하는 이번 체험교실은 단청의 의미와 색에 대해서 배워보고 직접 단청목걸이를 만들어보는 단청공예교실과, 정해년을 맞아 돼지관련 유물 및 생활용품 등 우리 생활속의 돼지의 의미를 알아보는 내 친구 돼지이다.
이번 ‘전통문화교실’ 은 전통문화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어린이들이 전통공예체험을 통하여 잊혀져가는 우리 것의 중요성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대상자 접수는 2월 5일부터 9일까지(5일간)이며, 선착순 전화접수(055- 639-3410,3240)를 통해 선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어촌민속전시관 홈페이지(http://fishing.geoje.go.kr)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