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2동 주민자치위원회 나눔공부방에 교복 선물
작성 : 2007년 02월 08일(목) 14:14 가+가-

옥포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호명)가 지난 7일 나눔공부방을 졸업, 중학교에 들어가는 학생들에게 교복을 선물했다.
교복증정식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간사, 옥포2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옥포2동주민자치위원회는 2005년부터 ‘나눔공부방 100인후원회’ 와 개인회원들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적립된 후원기금으로 지난1월 12일 공부방 아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겨울 점퍼를 선물한데 이어 이날 중학교로 진학하는 아이들에게 교복을 선물했다.
‘교육은 부를 통하여 되물림 된다’ 는 속언처럼 집에서 돌보아줄 사람이 없고, 경제적인 사정으로 사설학원에도 다닐 수 없는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에게 ‘나눔공부방’ 은 학교수업 후 숙제나 과제물 등을 지도 받을 수 있는 교육장소이자 같은 환경의 또래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옥포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후원기금의 근본취지를 살려 베풀고 나누는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온정이 차츰 확산되도록 지속 확대시키는데 필요한 기금증액을 위해 후원기금 적립행사를 더욱 늘리기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교복증정식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간사, 옥포2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옥포2동주민자치위원회는 2005년부터 ‘나눔공부방 100인후원회’ 와 개인회원들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적립된 후원기금으로 지난1월 12일 공부방 아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겨울 점퍼를 선물한데 이어 이날 중학교로 진학하는 아이들에게 교복을 선물했다.
‘교육은 부를 통하여 되물림 된다’ 는 속언처럼 집에서 돌보아줄 사람이 없고, 경제적인 사정으로 사설학원에도 다닐 수 없는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에게 ‘나눔공부방’ 은 학교수업 후 숙제나 과제물 등을 지도 받을 수 있는 교육장소이자 같은 환경의 또래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옥포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후원기금의 근본취지를 살려 베풀고 나누는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온정이 차츰 확산되도록 지속 확대시키는데 필요한 기금증액을 위해 후원기금 적립행사를 더욱 늘리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