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전어린이집 작은 천사들이에요
작성 : 2007년 02월 12일(월) 18:55 가+가-

마전 어린이집 원생들
어린이집 원아들이 돼지 저금통을 털어 쌀을 산 후, 어려운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인근 동사무소에 기탁했다.
마전동에 위치한 마전어린이집 (원장 : 진한주) 원아 80여명은 지난해부터 원생들이 직접 제안해 용돈을 아껴 틈틈이 모아온 돼지저금통의 용돈을 모아 12일 백미20kg 2포대를 구입했다.
철없는 아이들의 마음씀씀이를 기특하게 여긴 마전어린이집에서도 백미20kg 3포대를 구입, 모두 5포대를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이날 마전동사무소에 기탁했다.
김우식 동장은 어른들도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아이들이 생각하고 실천하는데 고마움을 표했으며, 고사리 손으로 모아 기탁한 쌀은 관내 어려운 아동 5세대에 어린천사들의 사랑을 담아 전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마전동에 위치한 마전어린이집 (원장 : 진한주) 원아 80여명은 지난해부터 원생들이 직접 제안해 용돈을 아껴 틈틈이 모아온 돼지저금통의 용돈을 모아 12일 백미20kg 2포대를 구입했다.
철없는 아이들의 마음씀씀이를 기특하게 여긴 마전어린이집에서도 백미20kg 3포대를 구입, 모두 5포대를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이날 마전동사무소에 기탁했다.
김우식 동장은 어른들도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아이들이 생각하고 실천하는데 고마움을 표했으며, 고사리 손으로 모아 기탁한 쌀은 관내 어려운 아동 5세대에 어린천사들의 사랑을 담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