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산 진달래 군락지에 할미꽃 피운다
작성 : 2007년 02월 27일(화) 10:46 가+가-

장목면 장목리 김현수씨(현 대금산진달래축제위원장)가 대금산진달래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 위해 직접 기른 할미꽃 모종 500주를 장목면에 기증했다.
할미꽃은 뿌리는 한방에서 건위, 진통, 지혈제 등으로 쓰거나 민간에서는 학질, 신경통에 쓰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보기 힘든 꽃이 됐다.
장목면은 이 할미꽃을 대금산 정상 근처에 옮겨심었다. 대금산은 해마다 진달래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장목면은 최근 진달래군락지에 휴식의자를 설치하는 등 등산로 정비사업을 끝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할미꽃은 뿌리는 한방에서 건위, 진통, 지혈제 등으로 쓰거나 민간에서는 학질, 신경통에 쓰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보기 힘든 꽃이 됐다.
장목면은 이 할미꽃을 대금산 정상 근처에 옮겨심었다. 대금산은 해마다 진달래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장목면은 최근 진달래군락지에 휴식의자를 설치하는 등 등산로 정비사업을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