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복지시설 조리 봉사자 위생복 지원
작성 : 2007년 03월 28일(수) 12:47 가+가-
거제시가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시에 소재한 복지시설 조리 봉사자들의 위생복과 위생모, 앞치마를 지원했다.
시에 따르면 복지시설 조리장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은 위생복과 위생모를 갖추고 있으나 조리 봉사를 하는 봉사자들은 따로 위생복을 입지 않았다는 것.
또한 복지시설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시설자체에서 구입하기도 어려워 식품진흥기금으로 봉사자들의 위생복을 지원, 식중독 등 식품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거제시 장승포동에 위치한 애광원등 복지시설 14개소에 식품진흥기금으로 67벌의 위생복과 앞치마, 위생모를 지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에 따르면 복지시설 조리장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은 위생복과 위생모를 갖추고 있으나 조리 봉사를 하는 봉사자들은 따로 위생복을 입지 않았다는 것.
또한 복지시설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시설자체에서 구입하기도 어려워 식품진흥기금으로 봉사자들의 위생복을 지원, 식중독 등 식품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거제시 장승포동에 위치한 애광원등 복지시설 14개소에 식품진흥기금으로 67벌의 위생복과 앞치마, 위생모를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