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중 탁구부 박효원군 KRA컵 개인단식 3위
작성 : 2007년 04월 03일(화) 16:05 가+가-

신현중학교 탁구부
신현중학교(교장 정상영) 박효원 군(3학년. 탁구부 주장)이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RA컵 제53회 전국 남녀종별 탁구선수권대회 겸 제15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선발전에서 개인 단식 3위에 입상했다.
신현중학교 탁구부(김헌주 감독, 김진환 코치)는 3학년 1명, 2학년 2명, 1학년 7명으로 총 10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제36회 전국소년체전 상위입상을 목표로 지난 겨울 전국을 돌며 동계강화훈련을 해 왔었다.
올해 첫 메이저급 대회부터 개인 단식3위에 입상하는 실력을 선보인 신현중학교 탁구부는 거제 체육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성현호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선수들이 시합에 전념 할 수 있도록 교직원 학부모와 함께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신현중학교 탁구부(김헌주 감독, 김진환 코치)는 3학년 1명, 2학년 2명, 1학년 7명으로 총 10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제36회 전국소년체전 상위입상을 목표로 지난 겨울 전국을 돌며 동계강화훈련을 해 왔었다.
올해 첫 메이저급 대회부터 개인 단식3위에 입상하는 실력을 선보인 신현중학교 탁구부는 거제 체육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성현호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선수들이 시합에 전념 할 수 있도록 교직원 학부모와 함께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