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2동사무소 옆 놀이터 휴식공간 탈바꿈
작성 : 2007년 04월 17일(화) 11:13 가+가-

옥포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호명)가 지난2006년부터 담당.관리하고 있는 옥포2동사무소옆 놀이터에 영산홍이 만발했다.
청소년 우범지역으로 취급받아온 옥포2동사무소 옆 놀이터는 주민자치위원회의 각별한 관심으로 여러종류의 새와 꽃들이 가득한 아름다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됐다.
현재 이곳에는 영산홍뿐만 아니라 지난해에 심어 놓았던 야생화들도 녹색 기지개를 펴고 있으며, 주변에는 3월에 식재한 개나리가 활짝 피었다.
배호명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범지역이던 놀이터에 엄마와 아이들이 산책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한 마음이 든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다른 놀이터도 충분히 바뀔 수 있을 것이다.” 며 놀이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청소년 우범지역으로 취급받아온 옥포2동사무소 옆 놀이터는 주민자치위원회의 각별한 관심으로 여러종류의 새와 꽃들이 가득한 아름다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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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곳에는 영산홍뿐만 아니라 지난해에 심어 놓았던 야생화들도 녹색 기지개를 펴고 있으며, 주변에는 3월에 식재한 개나리가 활짝 피었다.
배호명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범지역이던 놀이터에 엄마와 아이들이 산책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한 마음이 든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다른 놀이터도 충분히 바뀔 수 있을 것이다.” 며 놀이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