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덕중학교, 교내에 청마동산 조성
작성 : 2007년 04월 19일(목) 11:00 가+가-

청마의 고향 둔덕면 방하리에 건립중인 청마기념관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둔덕중학교(교장 유충복)가 교내에 청마동산을 조성했다.
이 학교는 1교 1특색 사업의 일환으로 ‘청마의 문학 체험 활동’을 선정, 다양하면서도 차별화된 활동을 펼쳐오면서 매년 청마 생가와 청마 공원 및 묘지를 순례하고 글짓기, 시낭송대회, 주변 환경보존 활동, 향토순례 등의 행사를 펼쳐 왔다.
특히 올해는 교내 도서관 앞에 청마 동산을 조성, 학교특색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 청마동산에는 작은 연못을 만들어 여러 종류의 금붕어를 넣고 수련을 심는가하면 분수대를 설치, 주변 경관을 조성했다.
또한 깃발, 바위, 춘신, 축복 등 청마의 시를 새긴 5개의 청마 시 목판을 설치, 학생들이 쉽게 청마시를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풍나무, 피라칸사스, 연산홍, 종려, 소나무, 동백나무를 식재하여 도서관과 어우러지는 청마 동산을 조성했다.
한편 둔덕면 하둔리에 위치한 둔덕중학교는 교직원 19명과 학생수 130명으로 1965년 개교 이래 올해 제40회 졸업생까지 5천53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학생모두가 청마의 후예라는 자긍심으로 가득찬 전통 시골 명문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학교는 1교 1특색 사업의 일환으로 ‘청마의 문학 체험 활동’을 선정, 다양하면서도 차별화된 활동을 펼쳐오면서 매년 청마 생가와 청마 공원 및 묘지를 순례하고 글짓기, 시낭송대회, 주변 환경보존 활동, 향토순례 등의 행사를 펼쳐 왔다.
특히 올해는 교내 도서관 앞에 청마 동산을 조성, 학교특색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 청마동산에는 작은 연못을 만들어 여러 종류의 금붕어를 넣고 수련을 심는가하면 분수대를 설치, 주변 경관을 조성했다.
또한 깃발, 바위, 춘신, 축복 등 청마의 시를 새긴 5개의 청마 시 목판을 설치, 학생들이 쉽게 청마시를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풍나무, 피라칸사스, 연산홍, 종려, 소나무, 동백나무를 식재하여 도서관과 어우러지는 청마 동산을 조성했다.
한편 둔덕면 하둔리에 위치한 둔덕중학교는 교직원 19명과 학생수 130명으로 1965년 개교 이래 올해 제40회 졸업생까지 5천53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학생모두가 청마의 후예라는 자긍심으로 가득찬 전통 시골 명문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