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거제환경(주) 김학겸 사장
작성 : 2007년 04월 24일(화) 10:53 가+가-

김학겸 사장
양지암과 조각공원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능포동.
사람이 붐비는 곳엔 쓰레기가 쌓이기 마련이다.
바다에서 밀려드는 해양쓰레기와 관광객이 버리고 가는 생활쓰레기가 넘쳐난다.
능포동의 각종 기관과 자생단체들이 수시로 벌이는 자연정화활동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 이 쓰레기도 누군가 치워야 한다.
이렇게 모인 쓰레기를 아무런 대가도 없이 말끔히 치우는, 소리없는 선행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향토기업인이 칭찬 주인공이 되고 있다.
거제환경(주) 김학겸 사장.
청소대행업체인 거제환경을 운영하고 있는 김 사장은 바쁜 사업일정에도 동네 일이라면 소매걷고 나선다.
해안변에 자연정화활동을 통해 모아둔 쓰레기는 물론 지난 1월 31일에는 화재로 전 재산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던 이웃주민의 재활을 돕기 위해 청소차를 지원하는가 하면, 17일에는 능포동 배드민턴클럽이 느태지역 자연정화활동시 수거한 쓰레기 2톤을 말끔히 처리하는 등 수시로 지역 환경사랑 실천에 솔선하고 있다.
김 사장을 칭찬한 황모씨는 “김 사장과 같은 작은 정성이 보태지면 더욱더 밝은 지역의 미래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가지게된다” 고 말했다.
황씨는 또 낮은 곳에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고 있는, 온갖 궂은 일에 솔선수범하는 김학겸씨의 건승과 기업의 발전을 기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람이 붐비는 곳엔 쓰레기가 쌓이기 마련이다.
바다에서 밀려드는 해양쓰레기와 관광객이 버리고 가는 생활쓰레기가 넘쳐난다.
능포동의 각종 기관과 자생단체들이 수시로 벌이는 자연정화활동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 이 쓰레기도 누군가 치워야 한다.
이렇게 모인 쓰레기를 아무런 대가도 없이 말끔히 치우는, 소리없는 선행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향토기업인이 칭찬 주인공이 되고 있다.
거제환경(주) 김학겸 사장.
청소대행업체인 거제환경을 운영하고 있는 김 사장은 바쁜 사업일정에도 동네 일이라면 소매걷고 나선다.
해안변에 자연정화활동을 통해 모아둔 쓰레기는 물론 지난 1월 31일에는 화재로 전 재산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던 이웃주민의 재활을 돕기 위해 청소차를 지원하는가 하면, 17일에는 능포동 배드민턴클럽이 느태지역 자연정화활동시 수거한 쓰레기 2톤을 말끔히 처리하는 등 수시로 지역 환경사랑 실천에 솔선하고 있다.
김 사장을 칭찬한 황모씨는 “김 사장과 같은 작은 정성이 보태지면 더욱더 밝은 지역의 미래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가지게된다” 고 말했다.
황씨는 또 낮은 곳에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고 있는, 온갖 궂은 일에 솔선수범하는 김학겸씨의 건승과 기업의 발전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