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의 밤 수놓은 KBS 열린음악회
작성 : 2007년 05월 03일(목) 18:50 가+가-

KBS 열린 음악회가 거제의 밤을 밝혔다.
근로자의 날인 지난 1일 삼성중공업(주)A운동장에서 펼쳐진 KBS열린음악회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근로자와 시민 등 2만5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화려하게 그 막을 열었다.
황수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세계 제1의 조선산업도시, 인구20만 돌파, 위기를 기회로 바꿀 줄 아는 거제시민’이라는 컨셉으로 막을 연 열린 음악회는 마야, 김범용, 장나라, 박현빈, 김혜림, 노찾사, 바리톤 장유상, 현숙, 인순이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는 물론 KBS관현악단, KBS예술단이 함께 출연, 다채롭고도 품격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출연 가수들은 청중과 호흡을 같이하는 열정적인 무대 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열광적인 공연분위기를 조성했고 2만5천여 청중은 박수갈채와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또 공연이 끝남과 동시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는 또 다른 볼거리가 되기도..
한편 이 날 시청 및 삼성중공업 관계자들의 안내로 공연장 입장, 퇴장시 질서정연한 모습은 물론 공연 도중 빗줄기에도 불구, 축하무대를 함께했다.
이 날 녹화된 열린 음악회는 오는 6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KBS 1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근로자의 날인 지난 1일 삼성중공업(주)A운동장에서 펼쳐진 KBS열린음악회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근로자와 시민 등 2만5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화려하게 그 막을 열었다.
황수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세계 제1의 조선산업도시, 인구20만 돌파, 위기를 기회로 바꿀 줄 아는 거제시민’이라는 컨셉으로 막을 연 열린 음악회는 마야, 김범용, 장나라, 박현빈, 김혜림, 노찾사, 바리톤 장유상, 현숙, 인순이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는 물론 KBS관현악단, KBS예술단이 함께 출연, 다채롭고도 품격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출연 가수들은 청중과 호흡을 같이하는 열정적인 무대 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열광적인 공연분위기를 조성했고 2만5천여 청중은 박수갈채와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또 공연이 끝남과 동시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는 또 다른 볼거리가 되기도..
한편 이 날 시청 및 삼성중공업 관계자들의 안내로 공연장 입장, 퇴장시 질서정연한 모습은 물론 공연 도중 빗줄기에도 불구, 축하무대를 함께했다.
이 날 녹화된 열린 음악회는 오는 6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KBS 1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