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병원 간호사회 14일 '나이팅게일 장터' 연다
작성 : 2007년 05월 09일(수) 16:10 가+가-
대우병원 간호사회(회장 김선희)는 나이팅게일을 기리는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4시까지 병원 잔디밭에서 '나이팅게일' 장터를 연다.
이날 장터는 간호사들이 직접 마련한 음악과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현악 4중주 및 풍물 라이브 공연,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등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참여자들이 원할 경우 혈압 및 혈당측정과 건강삼당도 할 수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장터는 간호사들이 직접 마련한 음악과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현악 4중주 및 풍물 라이브 공연,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등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참여자들이 원할 경우 혈압 및 혈당측정과 건강삼당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