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 거제시장, 토.일요일 민생 Tour
주민숙원사업 현장 방문, 시민과의 대화 등 의견수렴 위해
작성 : 2007년 05월 11일(금) 16:01 가+가-

김한겸 거제시장이 12일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주요사업장 방문 및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민생 Tour에 들어간다고 11일 시 관계자가 밝혔다.
민생 Tour에 앞선 간부회의에서 김시장은 “갈수록 인구는 늘고 시민들의 욕구는 다양해지고 공무원들의 할 일은 많다. 다들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토, 일요일이라고 해서 마냥 쉴 수만은 없다. 짬짬이 시간을 쪼개서 생활현장을 직접 보고 또 여론을 수렴하면서 민의를 파악하겠다” 고 강조했다.
김시장은 12일(토요일) 거제면 중심도로 아스콘 재 포장 사업장과 동부면 학동마을 구거정비사업장, 남부면 대포마을 배수로 정비사업장을 방문한다.
19일(토요일)에는 사등면 계도마을 구거정비사업장, 둔덕면 시목․상서마을 농로포장사업장을, 20일(일요일)은 하청면 중리마을 농로확포장 사업장과 장목면 농소마을 배수로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어 6월 9일(토요일)은 연초면 오비마을 안길 확포장 사업장과 신현읍 수양마을 진입도로 정비사업장, 그리고 장평 시가지 주차장 건립현장을, 6월 10일(일요일)은 옥포2동 도로측구 및 하수구 정비사업장, 아주동 국도14호선변 화단 조성사업장을 방문한다.
또 23일(토요일)은 능포동 어린이 놀이터시설물 보수사업장과 장승포동 시가지 노후 도로 정비사업장을, 24일(일요일)은 마전동 보도블럭 정비사업장과 일운면 회진마을 하수도 재정비 사업현장을 차례로 돌아볼 계획이다.
김 시장은 이번 주민숙원사업장 방문과 함께 지역 주민들과 현장에서 Tea Time 등의 방법으로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서민생활의 고충과 생활현장을 낱낱이 훑어나가기로 했다.
특히 김 시장의 이번 민생 Tour는 평일을 제외한 토, 일요일을 정하여 주민숙원사업 현장을 방문, 현장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되며 시에서는 숙원사업 담당부서장과 읍면동장 등 관계공무원, 그리고 읍면동 주민 등 5~6명이 함께 동행하게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시장이 시민 생활현장과 주요사업장을 직접 방문, 대화를 통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또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신뢰행정의 공감대 형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민생 Tour에 앞선 간부회의에서 김시장은 “갈수록 인구는 늘고 시민들의 욕구는 다양해지고 공무원들의 할 일은 많다. 다들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토, 일요일이라고 해서 마냥 쉴 수만은 없다. 짬짬이 시간을 쪼개서 생활현장을 직접 보고 또 여론을 수렴하면서 민의를 파악하겠다” 고 강조했다.
김시장은 12일(토요일) 거제면 중심도로 아스콘 재 포장 사업장과 동부면 학동마을 구거정비사업장, 남부면 대포마을 배수로 정비사업장을 방문한다.
19일(토요일)에는 사등면 계도마을 구거정비사업장, 둔덕면 시목․상서마을 농로포장사업장을, 20일(일요일)은 하청면 중리마을 농로확포장 사업장과 장목면 농소마을 배수로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어 6월 9일(토요일)은 연초면 오비마을 안길 확포장 사업장과 신현읍 수양마을 진입도로 정비사업장, 그리고 장평 시가지 주차장 건립현장을, 6월 10일(일요일)은 옥포2동 도로측구 및 하수구 정비사업장, 아주동 국도14호선변 화단 조성사업장을 방문한다.
또 23일(토요일)은 능포동 어린이 놀이터시설물 보수사업장과 장승포동 시가지 노후 도로 정비사업장을, 24일(일요일)은 마전동 보도블럭 정비사업장과 일운면 회진마을 하수도 재정비 사업현장을 차례로 돌아볼 계획이다.
김 시장은 이번 주민숙원사업장 방문과 함께 지역 주민들과 현장에서 Tea Time 등의 방법으로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서민생활의 고충과 생활현장을 낱낱이 훑어나가기로 했다.
특히 김 시장의 이번 민생 Tour는 평일을 제외한 토, 일요일을 정하여 주민숙원사업 현장을 방문, 현장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되며 시에서는 숙원사업 담당부서장과 읍면동장 등 관계공무원, 그리고 읍면동 주민 등 5~6명이 함께 동행하게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시장이 시민 생활현장과 주요사업장을 직접 방문, 대화를 통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또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신뢰행정의 공감대 형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