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1명 숨지고 20여명 부상
작성 : 2007년 05월 15일(화) 11:07 가+가-
주말과 월요일 거제에서 2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치는 사고가 잇따랐다.
12일 토요일 둔덕면 학산리 한양식품 앞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침범한 4.5톤 트럭과 마주오던 1톤 포터트럭이 충돌 포터트럭에 타고 있던 채모씨(62.통영시 태평동)가 숨졌다.
14일 10시30분께는 옥포2동 한신아파트 도색작업 도중 문모씨(60.부산시 사하구 다대동)가 추락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숨졌다.
이밖에도 이날 오후3시께 동부면 오송리 동호마을 버스정류장 50m 전방에서 인근에서 동부면 산양방면에서 가배마을 방면으로 운행하던 아반떼 승용차와 마주오던 D관광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연초면 다공마을 노인 27명 가운데 일부(18)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아반떼 승용차 운전자 장모씨(56)는 중상을 입고 마산삼성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2일 토요일 둔덕면 학산리 한양식품 앞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침범한 4.5톤 트럭과 마주오던 1톤 포터트럭이 충돌 포터트럭에 타고 있던 채모씨(62.통영시 태평동)가 숨졌다.
14일 10시30분께는 옥포2동 한신아파트 도색작업 도중 문모씨(60.부산시 사하구 다대동)가 추락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숨졌다.
이밖에도 이날 오후3시께 동부면 오송리 동호마을 버스정류장 50m 전방에서 인근에서 동부면 산양방면에서 가배마을 방면으로 운행하던 아반떼 승용차와 마주오던 D관광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연초면 다공마을 노인 27명 가운데 일부(18)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아반떼 승용차 운전자 장모씨(56)는 중상을 입고 마산삼성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