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불장난 추정 빈 선교원건물 화재
작성 : 2007년 05월 15일(화) 17:43 가+가-

15일 오후4시 11분께 옛 고현교회 선교원 건물에 불이나 건물이 불타고 인근에 주차해둔 차량 4대가 피해를 입었다.
이날 화재는 건물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들의 불장난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건물 앞에 차를 주차하고 사우나에 들렸다 차량이 불타는 피해를 입은 최모씨(39.H체육관)는 “초등학교 5~6학년 쯤으로 보이는 아이 3명이 놀이터에서 라이터를 갖고 노는 것을 목격했으며 얼마후 불이 났다” 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화재는 건물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들의 불장난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건물 앞에 차를 주차하고 사우나에 들렸다 차량이 불타는 피해를 입은 최모씨(39.H체육관)는 “초등학교 5~6학년 쯤으로 보이는 아이 3명이 놀이터에서 라이터를 갖고 노는 것을 목격했으며 얼마후 불이 났다” 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