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거제지사, 소동마을에서 봉사활동
작성 : 2007년 05월 22일(화) 17:11 가+가-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허식) 직원들이 23일 거제시 일운면 소동마을에서 마늘 뽑기 봉사활동에 나선다.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을 돕기 위한 이번행사에 석유공사 ‘거제 한마음 봉사단’ 4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약 600평의 밭에 마늘을 뽑고 손질해 단을 묶는 작업을 통해 농민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계획이다.
석유공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민과의 상생경영을 매우 강조하고 있다.
특히 세계최대규모의 석유비축기지가 위치한 거제지역 주민들과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불우이웃 돕기 등의 단순한 금전적 지원에서 탈피, ‘무의탁 독거노인 집수리’, ‘가을 벼 베기’ 등 주민들과 직원들이 함께하며 도움을 주는 과정 속에서 정을 쌓는 방식으로 바꾸어 나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에서는 현재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사회봉사활동의 날’로 정해두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을 돕기 위한 이번행사에 석유공사 ‘거제 한마음 봉사단’ 4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약 600평의 밭에 마늘을 뽑고 손질해 단을 묶는 작업을 통해 농민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계획이다.
석유공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민과의 상생경영을 매우 강조하고 있다.
특히 세계최대규모의 석유비축기지가 위치한 거제지역 주민들과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불우이웃 돕기 등의 단순한 금전적 지원에서 탈피, ‘무의탁 독거노인 집수리’, ‘가을 벼 베기’ 등 주민들과 직원들이 함께하며 도움을 주는 과정 속에서 정을 쌓는 방식으로 바꾸어 나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에서는 현재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사회봉사활동의 날’로 정해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