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계룡산 천년 숲길 따라 전 사원 걷기대회
임직원 대화합 `한마음 걷기대회 ' 총 4681명 참가
작성 : 2007년 05월 28일(월) 11:04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26일 거제도의 명산, 계룡산 천년 숲길을 걷는 '전 사원 한마음 걷기 대회'를 개최, 눈길을 끌고 있다.
해발 566m인 계룡산은 서기 677년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계룡산 산세에 반해 절을 지었던 곳으로 유명하며 6.25동란 시 포로수용소 통신대의 잔해가 남아 있다
건강증진 및 웰빙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열렸던 이번 행사는 '건강은 곧 세계 1등 경쟁력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회사 임직원 및 외국인 가족들 총 4681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도로 양편에 높은 산과 계곡을 끼고 있는 계룡산 임도 5Km 구간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천연림이 자생하며 노약자나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산책코스이기도 하다.
대회 도중 아이스크림 및 빵, 음료수가 지급되었고 페이스페인팅, 가족사진 찍기 등의 특별 레크리에이션과 더불어 행운권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도 지급되었다.
행사의 한 참여자는 "하루가 다르게 짙어가는 계룡산의 초록을 가족과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며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웰빙 한마당" 이었다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발 566m인 계룡산은 서기 677년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계룡산 산세에 반해 절을 지었던 곳으로 유명하며 6.25동란 시 포로수용소 통신대의 잔해가 남아 있다
건강증진 및 웰빙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열렸던 이번 행사는 '건강은 곧 세계 1등 경쟁력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회사 임직원 및 외국인 가족들 총 4681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도로 양편에 높은 산과 계곡을 끼고 있는 계룡산 임도 5Km 구간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천연림이 자생하며 노약자나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산책코스이기도 하다.
대회 도중 아이스크림 및 빵, 음료수가 지급되었고 페이스페인팅, 가족사진 찍기 등의 특별 레크리에이션과 더불어 행운권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도 지급되었다.
행사의 한 참여자는 "하루가 다르게 짙어가는 계룡산의 초록을 가족과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며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웰빙 한마당" 이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