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한아름유치원 반디컵 어린이 축구대회 3연패
작성 : 2007년 06월 19일(화) 20:56 가+가-

공립 거제한아름유치원(원장 임희순) 축구팀이 전북 무주군의 제11회 반딧불이 축제기간동안(6.9~6.17)열린 반디컵 전국 어린이 축구대회(6.12~6.15)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005년 첫 우승에 이어 2006년 디펜딩 챔피언인 한아름축구팀은 첫 경기부터 팀 전원(공지민, 김찬우, 박진우, 박현우, 윤상흠, 이우현, 임지유, 전성은, 정민기, 조원호)이 한수위의 빠른 공격과 튼튼한 수비 기량를 선보였다.
예.결선 6게임 연속 무실점 승리를 이끈 박영식 감독 (36세, 거제 한아름유치원)은 “작년 감독데뷔전의 경험을 살려 꼬마 선수들의 개성과 재능을 살리는 전략을 구상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며 기쁨과 함께 상대선수 들의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임희순원장은 “축구선수를 포함한 한아름유치원의 모든 유아들과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와 같은 좋은 결과를 얻었다.” 며 “승리도 중요하지만 상대팀에 대한 칭찬과 격려로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우승소감을 이야기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005년 첫 우승에 이어 2006년 디펜딩 챔피언인 한아름축구팀은 첫 경기부터 팀 전원(공지민, 김찬우, 박진우, 박현우, 윤상흠, 이우현, 임지유, 전성은, 정민기, 조원호)이 한수위의 빠른 공격과 튼튼한 수비 기량를 선보였다.
예.결선 6게임 연속 무실점 승리를 이끈 박영식 감독 (36세, 거제 한아름유치원)은 “작년 감독데뷔전의 경험을 살려 꼬마 선수들의 개성과 재능을 살리는 전략을 구상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며 기쁨과 함께 상대선수 들의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임희순원장은 “축구선수를 포함한 한아름유치원의 모든 유아들과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와 같은 좋은 결과를 얻었다.” 며 “승리도 중요하지만 상대팀에 대한 칭찬과 격려로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우승소감을 이야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