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거공목요회 사회공헌 활동 발대식
‘나눔경영 활성화로 사회적 공기업 실현’
작성 : 2007년 07월 06일(금) 14:48 가+가-
거공목요회(거제시 공기업 기관장 모임, 회장 : 허식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장)가 5일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에서 제1회 사회공헌활동 발대식을 가졌다.
석유공사, 한전, KT, 수자원공사, KT&G, 농협,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7개 공기업 약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은 회장인사말, 주용운 일운면장, 강연기 시의원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허식 거공목요회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구촌 무한경쟁시대인 지금은 전 세계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과 기업이 서로 Win-Win하고 동반성장 발전하는 상부상조의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우리 거제지역도 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우선 공익적 책임이 있는 공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 등의 나눔 경영을 통해 ‘Heart to Heart’ 로 상호신뢰구축과 따스한 이웃으로 다가서는 노력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거공회 사회공헌활동은 본격적인 휴가시즌 이전에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 지심도, 예구마을, 와현마을 등 4곳에 해안쓰레기 청소 및 제초작업, 독거노인 집수리와 사랑의 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석유공사, 한전, KT, 수자원공사, KT&G, 농협,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7개 공기업 약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은 회장인사말, 주용운 일운면장, 강연기 시의원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허식 거공목요회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구촌 무한경쟁시대인 지금은 전 세계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과 기업이 서로 Win-Win하고 동반성장 발전하는 상부상조의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우리 거제지역도 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우선 공익적 책임이 있는 공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 등의 나눔 경영을 통해 ‘Heart to Heart’ 로 상호신뢰구축과 따스한 이웃으로 다가서는 노력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거공회 사회공헌활동은 본격적인 휴가시즌 이전에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 지심도, 예구마을, 와현마을 등 4곳에 해안쓰레기 청소 및 제초작업, 독거노인 집수리와 사랑의 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