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동,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요가교실 운영
작성 : 2007년 08월 17일(금) 10:39 가+가-

마전동(동장 김우식)는 지난 7일부터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방학 생활을 위해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요가교실' 을 개설, 여름방학 한달간 특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요가교실은 주2회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42명이 신청하여 관내 초등학생을 둔 가정에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마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석종)는 참여한 학생들과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앞으로도 방학기간을 이용,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9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도 주민들의 건강과 취미교실 뿐 만 아니라 교양강좌 등을 개설,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요가교실은 주2회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42명이 신청하여 관내 초등학생을 둔 가정에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마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석종)는 참여한 학생들과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앞으로도 방학기간을 이용,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9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도 주민들의 건강과 취미교실 뿐 만 아니라 교양강좌 등을 개설,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