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동재향군인회 여성회 환경정화활동
작성 : 2007년 08월 23일(목) 11:54 가+가-

21일 마전동 재향군인회(회장 곽명조), 여성회(회장 박경희)와 회원 30여명이 마전동의 숨은 절경인 윤개해안에서 하계수련회를 겸한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벌여 해양쓰레기와 낚시군 및 피서객들이 버린 생활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막바지 피서철을 보내면서 마전동의 숨은 절경인 윤개해안을 보호하자는 회원들이 순수한 애향심이 바탕이 되어 각종쓰레기들을 말끔히 청소해 지역주민들의 귀감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우식 마전동장과 조이석 거제시재향군인회장도 청소에 참여 회원들을 격려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환경정비는 막바지 피서철을 보내면서 마전동의 숨은 절경인 윤개해안을 보호하자는 회원들이 순수한 애향심이 바탕이 되어 각종쓰레기들을 말끔히 청소해 지역주민들의 귀감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우식 마전동장과 조이석 거제시재향군인회장도 청소에 참여 회원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