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기업 김진성 씨 보석 석방
작성 : 2007년 09월 06일(목) 10:45 가+가-
태성기업 김진성 씨가 5,000만원의 보석금으로 풀려났다.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재판장 강구욱)는 쓰레기 게이트와 관련 사기혐의로 구속돼 6월 13일 1심 공판에서 징역 5년 형을 선고 받고 복역중인 태성기업 대표이사 김 씨를 보석으로 3일 석방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재판장 강구욱)는 쓰레기 게이트와 관련 사기혐의로 구속돼 6월 13일 1심 공판에서 징역 5년 형을 선고 받고 복역중인 태성기업 대표이사 김 씨를 보석으로 3일 석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