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사랑 상품권 가지고 재래시장 오이소"
작성 : 2007년 09월 14일(금) 11:14 가+가-

올 추석, 약30억원의 거제사랑상품권이 재래시장과 동네슈퍼에 뿌려질 전망이다.
14일 거제시에 따르면 “재래시장 등 소상인을 위해 시가 발매한 거제사랑상품권이 추석을 앞두고 대우, 삼성과 시청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등에 약 30여억원어치가 팔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액수는 거제사랑 상품권 발행이후 명절 특수를 기준으로하면 최대 판매고 여서 대형할인매장 등의 입점으로 입지가 위축된 재래시장과 동네슈퍼의 상권회복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는 그동안 대우와 삼성 등 기업체 방문과 매스컴을 통해 거제사랑상품권 판매 활동을 벌여 왔으며 시 산하 공무원 재래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 또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재래시장 구매 독려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펴 왔다.
특히 지역 소상인을 위하여 상품권을 구매해준 사용자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600여 가맹점에서는 2개월간 업종별 3~20%의 할인행사를 실시하는 등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시민 모두가 뜻을 모으고 있다.
한편 거제사랑상품권은 2006년 1월 발매 이래 올 추석까지 약105억원의 판매고를 올릴 전망이다.(문의 : 시 조선산업지원과 639-3351)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4일 거제시에 따르면 “재래시장 등 소상인을 위해 시가 발매한 거제사랑상품권이 추석을 앞두고 대우, 삼성과 시청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등에 약 30여억원어치가 팔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액수는 거제사랑 상품권 발행이후 명절 특수를 기준으로하면 최대 판매고 여서 대형할인매장 등의 입점으로 입지가 위축된 재래시장과 동네슈퍼의 상권회복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는 그동안 대우와 삼성 등 기업체 방문과 매스컴을 통해 거제사랑상품권 판매 활동을 벌여 왔으며 시 산하 공무원 재래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 또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재래시장 구매 독려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펴 왔다.
특히 지역 소상인을 위하여 상품권을 구매해준 사용자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600여 가맹점에서는 2개월간 업종별 3~20%의 할인행사를 실시하는 등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시민 모두가 뜻을 모으고 있다.
한편 거제사랑상품권은 2006년 1월 발매 이래 올 추석까지 약105억원의 판매고를 올릴 전망이다.(문의 : 시 조선산업지원과 639-3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