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소각방식 시민공청회,오후 2시 공공청사 회의실
작성 : 2007년 09월 19일(수) 08:59 가+가-
쓰레기 소각로 방식 선정을 두고 시와 의회 간 대립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늘푸른거제21시민위원회(위원장 박동철)는 소각로 방식 채택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가진다.
19일 오후 2시부터 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공청회는 스토카방식·열분해용융방식의 기술 전문가 발제에 이어 시와 시의회에서 보충설명이 이어진다.
공청회에서는 두 방식에 대한 장점과 단점의 양 진영 주장과 반박이 날카로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청회는 “거제시가 신규소각장 건설방식은 스토카 방식으로 한다”는 기자회견을 지난 6일 가진 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청회로 시와 의회 간 열띤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공청회에서는 거제시가 2003년 11월에 스토카 방식으로 결정해 환경부로부터 15억7천5백만원의 국비를 받은 것에 대해 시의회에 정상적인 보고 절차를 거쳤는지 여부를 놓고도 책임 규명이 뒤따를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9일 오후 2시부터 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공청회는 스토카방식·열분해용융방식의 기술 전문가 발제에 이어 시와 시의회에서 보충설명이 이어진다.
공청회에서는 두 방식에 대한 장점과 단점의 양 진영 주장과 반박이 날카로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청회는 “거제시가 신규소각장 건설방식은 스토카 방식으로 한다”는 기자회견을 지난 6일 가진 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청회로 시와 의회 간 열띤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공청회에서는 거제시가 2003년 11월에 스토카 방식으로 결정해 환경부로부터 15억7천5백만원의 국비를 받은 것에 대해 시의회에 정상적인 보고 절차를 거쳤는지 여부를 놓고도 책임 규명이 뒤따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