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입주자 주도형 전원마을 조성
일운 소동일원에 58세대 4만4천321㎡
작성 : 2007년 10월 09일(화) 16:42 가+가-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일원에 맞춤형 전원마을이 조성된다고 시 관계자가 9일 밝혔다.
농림부와 거제시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2010년까지 총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일운면 소동1지구에 31세대 2만6천435㎡, 소동2지구에 27세대 1만7천886㎡ 등 58필지의 택지를 입주자가 희망하는 맞춤형 전원 주거 단지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사업 신청 시 편입 토지 2/3이상의 소유권 확보 및 동의를 얻어야 하며 기본계획 수립 전 80%이상의 입주자 모집과 100%의 토지소유권을 확보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소동1지구와 소동2지구는 지난해 추진위원회가 이미 구성되어 토지매입과 입주자 모집 등 요건을 구비하고 지난 3월과 5월 거제시에 사업 신청을 했으며 시는 2007년 사업대상지로 선정 후 농림부에 신청함으로서 지난 6월 타당성 조사를 거쳐 최근 사업대상지구로 선정되었다.
시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국비 18억원, 시비 2억원을 투입하여 진입로, 택지 내 도로와 오수처리시설, 상하수도 시설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추진위원회에서 부지조성, 건축 등 나머지 사업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원마을 조성으로 수요자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주거 공간을 확충하고 농촌지역 인구유입을 유도함으로서 농촌 활성화를 도모하게 될 것”이라며 “취미영농과 전원주거가 결합된 여가․휴양․주거 공간을 계속해서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문의 : 시 건설과 639-3485)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농림부와 거제시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2010년까지 총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일운면 소동1지구에 31세대 2만6천435㎡, 소동2지구에 27세대 1만7천886㎡ 등 58필지의 택지를 입주자가 희망하는 맞춤형 전원 주거 단지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사업 신청 시 편입 토지 2/3이상의 소유권 확보 및 동의를 얻어야 하며 기본계획 수립 전 80%이상의 입주자 모집과 100%의 토지소유권을 확보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소동1지구와 소동2지구는 지난해 추진위원회가 이미 구성되어 토지매입과 입주자 모집 등 요건을 구비하고 지난 3월과 5월 거제시에 사업 신청을 했으며 시는 2007년 사업대상지로 선정 후 농림부에 신청함으로서 지난 6월 타당성 조사를 거쳐 최근 사업대상지구로 선정되었다.
시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국비 18억원, 시비 2억원을 투입하여 진입로, 택지 내 도로와 오수처리시설, 상하수도 시설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추진위원회에서 부지조성, 건축 등 나머지 사업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원마을 조성으로 수요자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주거 공간을 확충하고 농촌지역 인구유입을 유도함으로서 농촌 활성화를 도모하게 될 것”이라며 “취미영농과 전원주거가 결합된 여가․휴양․주거 공간을 계속해서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문의 : 시 건설과 639-34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