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시외버스터미널~보건소까지 환해진다
작성 : 2007년 10월 12일(금) 11:53 가+가-

중앙중학교와 중앙고등학교 학생들의 주 통학로인 국도14호선 중곡 교차로 일대가 환해진다.
12일 거제시에 따르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현시외버스터미널에서 보건소까지 1㎞구간에 이번 제2회 추경예산에서 확보된 7600만원의 예산으로 가로등을 설치, 12월 중에 불을 밝힐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중곡 교차로에서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일대는 학생들의 주통학로다. 특히 야간에 교통량이 많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시급하게 가로등을 설치하게 됐다. 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등.하교길, 지방도 위험지역, 시가지 교차로에 가로등을 우선 설치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2일 거제시에 따르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현시외버스터미널에서 보건소까지 1㎞구간에 이번 제2회 추경예산에서 확보된 7600만원의 예산으로 가로등을 설치, 12월 중에 불을 밝힐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중곡 교차로에서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일대는 학생들의 주통학로다. 특히 야간에 교통량이 많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시급하게 가로등을 설치하게 됐다. 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등.하교길, 지방도 위험지역, 시가지 교차로에 가로등을 우선 설치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