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곡삼거리 농특산물 광고탑 섰다
작성 : 2007년 10월 12일(금) 12:00 가+가-

사등면 사곡삼거리에 농특산물 홍보용 광고탑이 우뚝 섰다.
가로16m 세로8m이 광고판과 원형기둥 20m 높이의 이 대형 광고탑에는 천혜의 절경인 해금강과 대. 소병도의 그림과 함께 향긋한 거제유자와 표고버섯을 홍보하고 있다.
유자와 표고버섯은 거제의 대표적인 농특산물로 시민과 농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홍보 품목으로 선정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특산물 야립 광고탑 설치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리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탑 점등식은 15일 오후6시 사등면 사곡삼거리에서 열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가로16m 세로8m이 광고판과 원형기둥 20m 높이의 이 대형 광고탑에는 천혜의 절경인 해금강과 대. 소병도의 그림과 함께 향긋한 거제유자와 표고버섯을 홍보하고 있다.
유자와 표고버섯은 거제의 대표적인 농특산물로 시민과 농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홍보 품목으로 선정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특산물 야립 광고탑 설치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리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탑 점등식은 15일 오후6시 사등면 사곡삼거리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