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내 임진왜란 전적지 연구 포럼 개최
작성 : 2007년 10월 16일(화) 06:34 가+가-
임진왜란 당시 거제도내 전적지를 조명하는 연구 포럼이 26일(금) ~ 27일(토) 1박 2일의 일정으로 거제에서 개최 된다.
거제관광포럼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 정병웅 소장이 사회를 맡고, 최두환 박사(해군 충무공 리더십 센터)가 ‘임진왜란과 거제지역 전적지에 관한 고찰’ 이라는 주제를 통해 발제자로 나선다.
노영구 교수(국방대학교), 노양규 대령(육군대학), 이봉수 단장(한국토지공사, ‘이순신이 싸운 바다’ 저자)이 토론자로 참여 한다.
거제관광포럼 김영춘씨는(거제에코투어 대표) “26일(금) 오후 3시부터 거제시공공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거제도내 임진왜란 전적지 연구 포럼’ 에는 누구나 방청할 수 있고, 27일(토) 오전 9시부터 대형버스로 거제도내의 주요 전적지를 답사하는 일정도 있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관광포럼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 정병웅 소장이 사회를 맡고, 최두환 박사(해군 충무공 리더십 센터)가 ‘임진왜란과 거제지역 전적지에 관한 고찰’ 이라는 주제를 통해 발제자로 나선다.
노영구 교수(국방대학교), 노양규 대령(육군대학), 이봉수 단장(한국토지공사, ‘이순신이 싸운 바다’ 저자)이 토론자로 참여 한다.
거제관광포럼 김영춘씨는(거제에코투어 대표) “26일(금) 오후 3시부터 거제시공공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거제도내 임진왜란 전적지 연구 포럼’ 에는 누구나 방청할 수 있고, 27일(토) 오전 9시부터 대형버스로 거제도내의 주요 전적지를 답사하는 일정도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