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천 신현제2교 새롭게 단장
작성 : 2007년 10월 17일(수) 09:07 가+가-

국도14호선과 고현천을 연결하는 신현제2교가 새롭게 단장된다.
거제시는 고현천의 노후화되고 무미건조한 신현제2교를 리모델링하는 야간경관조명시설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07년 8월 착공이후 현재 점등시험 및 프로그램 연출 등 마무리 작업을 거쳐 10월말 새로운 야간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단장되는 신현제2교의 교량 상단부 조형물은 푸른 바다에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을 표현하였고, 떠오른 태양은 희망찬 거제를 상징하기 위한 컨셉으로 디자인되었다.
시 도시과 관계자는 “신현제2교 조형물 및 야간경관 리모델링을 계기로 해양관광휴양도시에 걸 맞는 깨끗하고 품격 높은 도시로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현읍 도심의 중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고현천은 생태하천으로서 건강걷기 등 시민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해주고 있으나 야간경관 등 볼거리가 없어 아쉬움이 있어왔다.(문의 : 거제시청 도시과 639-3681~3)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고현천의 노후화되고 무미건조한 신현제2교를 리모델링하는 야간경관조명시설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07년 8월 착공이후 현재 점등시험 및 프로그램 연출 등 마무리 작업을 거쳐 10월말 새로운 야간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단장되는 신현제2교의 교량 상단부 조형물은 푸른 바다에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을 표현하였고, 떠오른 태양은 희망찬 거제를 상징하기 위한 컨셉으로 디자인되었다.
시 도시과 관계자는 “신현제2교 조형물 및 야간경관 리모델링을 계기로 해양관광휴양도시에 걸 맞는 깨끗하고 품격 높은 도시로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현읍 도심의 중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고현천은 생태하천으로서 건강걷기 등 시민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해주고 있으나 야간경관 등 볼거리가 없어 아쉬움이 있어왔다.(문의 : 거제시청 도시과 639-36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