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장승포초등 축구부 창단 2년만에 우승컵
제10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역전 우승
작성 : 2007년 10월 19일(금) 12:57 가+가-

장승포초등학교(학교장 문병열)가 제10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7:7대회)에서 역전 우승했다.
지난 10일부터 18일(9일간)까지 울산광역시 미포구장에서 열린 이번대회는 전국의 160개팀이 참가했다.
18일 오후 2시 부산부민초등학교와의 결승전에서 장승포초등학교는 후반 막판까지 1:3으로 뒤지다가 극적으로 동점을 이룬 뒤 연장전에서 2골을 추가해 5:3으로 역전했다.
거제 장승포초등학교 축구부는 지난 2005년 11월 18일에 창단, 연초중학교 축구부, 거제고 축구부로 이어지는 거제 지역 축구의 중심을 이루는 학교다.
문병열 학교장은 "창단 2년만에 이와 같은 쾌거를 이루어 낸 것은 장승포초등학교 동창회의 지원과 관심, 이상수 축구부 코치의 축구부에 대한 열정, 선수들의 자신감과 노력이 일구어낸 값진 성과라며 힘든 훈련에도 잘 따라와준 선수들이 대견하다" 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0일부터 18일(9일간)까지 울산광역시 미포구장에서 열린 이번대회는 전국의 160개팀이 참가했다.
18일 오후 2시 부산부민초등학교와의 결승전에서 장승포초등학교는 후반 막판까지 1:3으로 뒤지다가 극적으로 동점을 이룬 뒤 연장전에서 2골을 추가해 5:3으로 역전했다.
거제 장승포초등학교 축구부는 지난 2005년 11월 18일에 창단, 연초중학교 축구부, 거제고 축구부로 이어지는 거제 지역 축구의 중심을 이루는 학교다.
문병열 학교장은 "창단 2년만에 이와 같은 쾌거를 이루어 낸 것은 장승포초등학교 동창회의 지원과 관심, 이상수 축구부 코치의 축구부에 대한 열정, 선수들의 자신감과 노력이 일구어낸 값진 성과라며 힘든 훈련에도 잘 따라와준 선수들이 대견하다" 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