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 사회적응 체험봉사활동 나선다
작성 : 2007년 10월 22일(월) 15:31 가+가-
거제 돌고래연합회(회장 금대현)가 주최하고 거제시와 경상남도자원봉사협의회, 거제시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제7회 거제,통영 장애우 사회적응체험 봉사활동’이 오는 27일 중곡동시민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장애우들에게 세상체험을 통해 사회진출 및 취업의 밑거름을 만들어주기 위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애광원, 성빈마을, 애광학교, 파랑포마을, 베네스다의 집, 실로암, 고현작은예수의 집, 반야원, 자생원, 사랑이모이는샘, 성지원 원생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환경미화원작업 대행을 통해 시간당 3000원을 아르바이트 비용으로 받게 되며 환경미화작업은 시민공원 대청소, 바닥 껌 제거, 불법스티커 제거작업, 휴지통 닦기 체험 등을 하게 된다.
또 세일마트에 들려 시장목록에 적힌 품목을 직접 구입하는 시장보기에 나선다.
시장보기 비용은 환경미화작업으로 번 돈으로 충당된다. 장애우들은 시장을 보면서 시식코너 먹어보기, 마트직원에게 문의하기, 봉사자에게 검사 후 직접 계산하기 등의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장애우들에게 세상체험을 통해 사회진출 및 취업의 밑거름을 만들어주기 위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애광원, 성빈마을, 애광학교, 파랑포마을, 베네스다의 집, 실로암, 고현작은예수의 집, 반야원, 자생원, 사랑이모이는샘, 성지원 원생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환경미화원작업 대행을 통해 시간당 3000원을 아르바이트 비용으로 받게 되며 환경미화작업은 시민공원 대청소, 바닥 껌 제거, 불법스티커 제거작업, 휴지통 닦기 체험 등을 하게 된다.
또 세일마트에 들려 시장목록에 적힌 품목을 직접 구입하는 시장보기에 나선다.
시장보기 비용은 환경미화작업으로 번 돈으로 충당된다. 장애우들은 시장을 보면서 시식코너 먹어보기, 마트직원에게 문의하기, 봉사자에게 검사 후 직접 계산하기 등의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