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거제간 철도개설촉구 100만명 서명지 전달
작성 : 2007년 10월 26일(금) 10:06 가+가-

[기사제휴 뉴스투데이 21 / 홍국선 부장]= 대전-거제간 철도개설추진위원회(위원장 함양군수 천사령)는 지난 23일 한나라당 사무총장실에서 간담회를 가진 뒤 대전-거제간 철도개설 촉구 100만명 서명지를 전달했다.
그 동안 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16부터 10.15까지 4개월간 민간추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순회체육행사를 개최했으며, 전국단위 행사 등을 활용하여 관내 주민은 물론 재외 향우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실시한 결과 1백16만1천589명(함양군 31만3천174명)의 서명을 받아 11개 자치단체 300만 주민들의 염원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추진위원들은 대전-거제간 철도는 일제시대 때부터 철도개설을 시도한 적이 있고 낙후된 남부 내륙지방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철도개설로 국토의 균형개발을 촉진하고 남부해안 항만공업지대와 수도권 연결철도 확보로 물류비용절감, 동북아 시대를 대비하고 지역균형개발을 위해서라도 철도개설은 반드시 필요함으로 대선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당부를 했다.
향후 추진위원회에서는 새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 등 중앙 관계부처에 100만명 서명지를 추가로 전달하여 대전-거제간 철도가 조기에 개설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날 총장 면담 장소에는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천사령 함양군수, 배종원 함양군의회 의장, 이재근 산청군수, 김민환 산청군의회 의장, 이준화 진주시 부시장, 김환영 거제시 부시장, 민간추진위원장 김철서, 이혜일 스님, 조권도 사천시 지역개발국장, 경남일보 황인태 사장 등이 참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 동안 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16부터 10.15까지 4개월간 민간추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순회체육행사를 개최했으며, 전국단위 행사 등을 활용하여 관내 주민은 물론 재외 향우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실시한 결과 1백16만1천589명(함양군 31만3천174명)의 서명을 받아 11개 자치단체 300만 주민들의 염원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추진위원들은 대전-거제간 철도는 일제시대 때부터 철도개설을 시도한 적이 있고 낙후된 남부 내륙지방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철도개설로 국토의 균형개발을 촉진하고 남부해안 항만공업지대와 수도권 연결철도 확보로 물류비용절감, 동북아 시대를 대비하고 지역균형개발을 위해서라도 철도개설은 반드시 필요함으로 대선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당부를 했다.
향후 추진위원회에서는 새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 등 중앙 관계부처에 100만명 서명지를 추가로 전달하여 대전-거제간 철도가 조기에 개설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날 총장 면담 장소에는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천사령 함양군수, 배종원 함양군의회 의장, 이재근 산청군수, 김민환 산청군의회 의장, 이준화 진주시 부시장, 김환영 거제시 부시장, 민간추진위원장 김철서, 이혜일 스님, 조권도 사천시 지역개발국장, 경남일보 황인태 사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