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에 태양열 급탕시설 설치
작성 : 2007년 11월 14일(수) 09:46 가+가-

경남 거제시는 사회복지시설의 연료비 걱정을 덜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태양열 급탕시설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11억1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달초 애광원, 성지원, 성로원, 반야원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태양열 급탕시설을 설치했다.
태양열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시설은 애광원의 경우 집열기 1000㎡와 모니터링으로, 성지원과 성로원은 각각 집열기 125㎡, 반야원은 200㎡의 집열기로 구성돼 있다.
이 시설에서 생산된 열 에너지는 난방과 온수로 사용되고 나머지 열은 세탁과 식당용 등으로 활용하게 된다.
시는 이번 태양열 급탕시설 설치로 연간 7800여만원의 에너지 절감 효과로 사회복지시설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11억1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달초 애광원, 성지원, 성로원, 반야원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태양열 급탕시설을 설치했다.
태양열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시설은 애광원의 경우 집열기 1000㎡와 모니터링으로, 성지원과 성로원은 각각 집열기 125㎡, 반야원은 200㎡의 집열기로 구성돼 있다.
이 시설에서 생산된 열 에너지는 난방과 온수로 사용되고 나머지 열은 세탁과 식당용 등으로 활용하게 된다.
시는 이번 태양열 급탕시설 설치로 연간 7800여만원의 에너지 절감 효과로 사회복지시설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