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태안 원유유출사고 긴급지원
작성 : 2007년 12월 12일(수) 14:22 가+가-
경남 거제시가 12일 최악의 원유유출사태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태안지역에 시 공무원 200명을 파견,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김한겸 시장은 이날 “지난 7일 발생한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로 태안군 외 5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사상 최악의 사태가 발생했다” 며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사고현장 주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작은 도움이나 보탤 수 있도록 하라” 고 지시했다.
거제시는 14일부터 200명의 공무원을 5회에 걸쳐 유류방제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한겸 시장은 이날 “지난 7일 발생한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로 태안군 외 5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사상 최악의 사태가 발생했다” 며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사고현장 주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작은 도움이나 보탤 수 있도록 하라” 고 지시했다.
거제시는 14일부터 200명의 공무원을 5회에 걸쳐 유류방제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