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앞바다 꼬마섬 이름 얻었다
작성 : 2007년 12월 24일(월) 15:08 가+가-
경남 통영시가 지적부에 존재하지 않는 54개(총면적 42,037㎡)의 섬을 지적공부에 등록했다.
이번에 등록된 도서는 산양읍 6곳, 용남면 1곳, 욕지면 16곳, 한산면 26곳, 사량면 3곳, 인평동 2곳이며 대부분 바위섬이다.
가장 큰 섬은 산양읍 추도 끝바리섬(4,128㎡)이고 산양읍 영운리 내만에 위치한 복바위(13㎡)가 가장 작다.
지적공부상 등록된 섬 중에서도 최대 만조시 분리되는 도서에 대한 도서 통계 착오분 4곳(학림도2, 연대도, 저도)도 정정했다.
24일 통영시는 “이번에 등록한 섬들은 대부분 사람이 살수 없는 바위섬들이지만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영유권 논쟁을 미리 차단하고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등록했다”고 밝혔다.
현지측량이 가능한 도서는 지적측량을 거쳤고 현지 측량이 불가능한 일부 도서는 항공사진, 수치지형도, 해도를 근거로 경계점 좌표 독취 및 면적을 산정했다. 미등록 도서의 소유자는 국(國)으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통영시 섬들은 기존 192곳(유인도 42개, 무인도 150개)에서 모두 250개(유인도44개, 무인도206개)로 늘어났다.
통영시는 정확한 섬 통계자료를 관광자원화 사업 및 섬 개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에 등록된 도서는 산양읍 6곳, 용남면 1곳, 욕지면 16곳, 한산면 26곳, 사량면 3곳, 인평동 2곳이며 대부분 바위섬이다.
가장 큰 섬은 산양읍 추도 끝바리섬(4,128㎡)이고 산양읍 영운리 내만에 위치한 복바위(13㎡)가 가장 작다.
지적공부상 등록된 섬 중에서도 최대 만조시 분리되는 도서에 대한 도서 통계 착오분 4곳(학림도2, 연대도, 저도)도 정정했다.
24일 통영시는 “이번에 등록한 섬들은 대부분 사람이 살수 없는 바위섬들이지만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영유권 논쟁을 미리 차단하고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등록했다”고 밝혔다.
현지측량이 가능한 도서는 지적측량을 거쳤고 현지 측량이 불가능한 일부 도서는 항공사진, 수치지형도, 해도를 근거로 경계점 좌표 독취 및 면적을 산정했다. 미등록 도서의 소유자는 국(國)으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통영시 섬들은 기존 192곳(유인도 42개, 무인도 150개)에서 모두 250개(유인도44개, 무인도206개)로 늘어났다.
통영시는 정확한 섬 통계자료를 관광자원화 사업 및 섬 개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