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연말연시 해상치안 비상근무
작성 : 2007년 12월 28일(금) 16:45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총경 최남용)는 2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6일동안 해상치안 경계근무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통영해경은 이 기간 중 전 경찰관의 비상연락체제를 구축하고, 경비함정, 122해양경찰구조대 등 현장투입 세력은 24시간 상황대응 체제를 유지, 안전하고 평온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해상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무자년(戊子年) 새해 첫 날 해맞이 해상 축제시 여객선, 유.도선 이용객(1만여명) 등 관광객이 대거 유입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5개 행사현장에 경비함정 16척을 특별 배치키로 했다.
또한, 이 기간동안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탄 밀수 및 양식장 절도 등 민생침해 사범과 과승.과적.음주운항 등 해상안전 저해사범, 폐기물 불법투기, 환경사범 등의 척결을 위해 우범항포구 해역에 형사 기동정.순찰정을 중점배치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은 이 기간 중 전 경찰관의 비상연락체제를 구축하고, 경비함정, 122해양경찰구조대 등 현장투입 세력은 24시간 상황대응 체제를 유지, 안전하고 평온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해상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무자년(戊子年) 새해 첫 날 해맞이 해상 축제시 여객선, 유.도선 이용객(1만여명) 등 관광객이 대거 유입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5개 행사현장에 경비함정 16척을 특별 배치키로 했다.
또한, 이 기간동안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탄 밀수 및 양식장 절도 등 민생침해 사범과 과승.과적.음주운항 등 해상안전 저해사범, 폐기물 불법투기, 환경사범 등의 척결을 위해 우범항포구 해역에 형사 기동정.순찰정을 중점배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