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겨울방학은 싫어~ 난 바다학교에 간다
작성 : 2008년 01월 14일(월) 12:43 가+가-
경남 거제시 거제어촌민속전시관(관장 최화영)은 태안 기름유출 사고를 교훈삼아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바다의 소중함과 수산자원보호의 필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1기:1월 24일, 2기:25일, 3기:26일, 4기:27일) 보호자를 동반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바다학교’를 운영한다.
어촌민속전시관에서 주관하는 이번 체험학교는 재미있는 바다학습을 통해 해양생태계를 이해하고, 전통어선 ‘통구민’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서 옛 어민들의 삶과 슬기를 느낄 수 있는 체험학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총200명(50명/일)을 1월 21~22일(9:00~18:00) 선착순 전화접수를 받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어촌민속전시관 홈페이지(http://fishing.geoje.go.kr) 및 안내전화(055- 639-3384, 3385)로 문의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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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민속전시관에서 주관하는 이번 체험학교는 재미있는 바다학습을 통해 해양생태계를 이해하고, 전통어선 ‘통구민’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서 옛 어민들의 삶과 슬기를 느낄 수 있는 체험학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총200명(50명/일)을 1월 21~22일(9:00~18:00) 선착순 전화접수를 받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어촌민속전시관 홈페이지(http://fishing.geoje.go.kr) 및 안내전화(055- 639-3384, 338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