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시대 중심도시 선점위한 ‘통영’의 전략
작성 : 2008년 01월 16일(수) 13:39 가+가-
통영시가 도래 할 남해안 시대를 대비, 중심도시 선점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결의를 다졌다. 시는 15일 ‘2008년 남해안시대 지역발전 전략보고회’개최 부서별, 분야별 개발전략을 내 놓고 ‘남해안시대 중심도시로 거듭나자’고 다짐했다.
시는 “문화․예술․해양레저 거점육성, ‘여수와 통영․부산을 잇는 관광벨트 구축 및 관광기반시설 확충이란 큰 틀 속에서 남해안시대 통영시가 중심이 되기 위한 발판을 사전에 마련코자” 전략보고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된 분야별 개발전략으로 ▲관광분야는 주요도서 핵심개발, 크루즈운항, 마리나 시설확대, 관광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 등 19개 분야로 가장 많은 발전전략사업을 보고 하였으며, ▲역사․문화사업 분야로는 한산대첩의 세계화,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브랜드화, 윤이상 선생의 브랜드화, 유명예술인 기념사업을 ▲도시개발 분야로는 UN지속가능 발전교육도시 기반조성과 도심의 공원화, 시내일원의 공동화 지역개발, 해상신도시 건설을 ▲체육분야는 국제규모의 대회유치, 체육시설확충 등을 제시했다.
또한 ▲해양․수산 분야는 대체어항조성, 강구안 워터프론트조성, 해양낚시공원, 외해가두리 양식, 바다목장화 사업 확대추진, 청정해역 생명자원산업 특성화 단지 조성을 발전전략으로 보고했으며, ▲건설 분야로는 한산대첩기념대교건설, 사량 상․하도 연도교 건설, 국도 14,77호선 확포장사업,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 개설 등을 발전전략으로 제시했다. ▲조선분야로는 안정산업단지 확대개발, 지방산업 단지조성, 법송만 매립지역 산업 단지화를 남해안시대 발전전략으로 보고했다.
진의장 통영시장은 “동서남해안발전특별법은 그동안 각종 규제로 지역발전에 제약을 받아온 우리시가 남해안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므로 부서별로 보고된 발전전략이 중앙 및 경남도의 남해안시대 발전 전략으로 채택 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혼신의 노력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보고를 받은 김명주의원은 "현재 시가 추진 중인 이순신광장을 비롯한 통제영 복원사업 등을 하나로 묶는 이순신 테마도시 개발은 통영시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한산도 제승당을 21세기 국제적 규모로 제창출하는 사업과 강구안 Waterfront 조성사업 등을 같이 연계한다면 이순신 테마도시 건설은 머지않아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문화․예술․해양레저 거점육성, ‘여수와 통영․부산을 잇는 관광벨트 구축 및 관광기반시설 확충이란 큰 틀 속에서 남해안시대 통영시가 중심이 되기 위한 발판을 사전에 마련코자” 전략보고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된 분야별 개발전략으로 ▲관광분야는 주요도서 핵심개발, 크루즈운항, 마리나 시설확대, 관광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 등 19개 분야로 가장 많은 발전전략사업을 보고 하였으며, ▲역사․문화사업 분야로는 한산대첩의 세계화,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브랜드화, 윤이상 선생의 브랜드화, 유명예술인 기념사업을 ▲도시개발 분야로는 UN지속가능 발전교육도시 기반조성과 도심의 공원화, 시내일원의 공동화 지역개발, 해상신도시 건설을 ▲체육분야는 국제규모의 대회유치, 체육시설확충 등을 제시했다.
또한 ▲해양․수산 분야는 대체어항조성, 강구안 워터프론트조성, 해양낚시공원, 외해가두리 양식, 바다목장화 사업 확대추진, 청정해역 생명자원산업 특성화 단지 조성을 발전전략으로 보고했으며, ▲건설 분야로는 한산대첩기념대교건설, 사량 상․하도 연도교 건설, 국도 14,77호선 확포장사업,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 개설 등을 발전전략으로 제시했다. ▲조선분야로는 안정산업단지 확대개발, 지방산업 단지조성, 법송만 매립지역 산업 단지화를 남해안시대 발전전략으로 보고했다.
진의장 통영시장은 “동서남해안발전특별법은 그동안 각종 규제로 지역발전에 제약을 받아온 우리시가 남해안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므로 부서별로 보고된 발전전략이 중앙 및 경남도의 남해안시대 발전 전략으로 채택 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혼신의 노력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보고를 받은 김명주의원은 "현재 시가 추진 중인 이순신광장을 비롯한 통제영 복원사업 등을 하나로 묶는 이순신 테마도시 개발은 통영시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한산도 제승당을 21세기 국제적 규모로 제창출하는 사업과 강구안 Waterfront 조성사업 등을 같이 연계한다면 이순신 테마도시 건설은 머지않아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