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우편물관리 프로그램 개선
작성 : 2008년 02월 02일(토) 10:26 가+가-
경남 거제시가 우편민원의 신속한 조회로 민원서비스를 향상시키고 행정우편 업무량을 감축할 수 있는 우편물관리 업무프로세스를 1일부터 개선했다.
‘우편모아‘로 불리는 이 시스템은 전산실 서버에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인트라넷 방식으로 시 산하 모든 부서에서 입출력이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엑셀자료의 일괄등록이 가능해 다량의 등기우편물 발송도 가능해졌다.
또한 우편물 DB구축으로 민원 발생시 수발신자의 검색이 가능해 발송오류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게 됐다.
거제시는 특히 등기우편물 발송시 인터넷우체국(e-post) 프로그램과 연계, 배달사항 및 수취여부가 실시간 확인돼 연간 1000여만원의 우편반송요금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전망 된다.
‘우편모아’ 프로그램은 본청에서 우선 시행 후 직속기관 및 읍면동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거제시가 지난 한해 발송한 우편물은 모두 40여만건으로 우편요금은 2억1000만원이 집행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우편모아‘로 불리는 이 시스템은 전산실 서버에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인트라넷 방식으로 시 산하 모든 부서에서 입출력이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엑셀자료의 일괄등록이 가능해 다량의 등기우편물 발송도 가능해졌다.
또한 우편물 DB구축으로 민원 발생시 수발신자의 검색이 가능해 발송오류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게 됐다.
거제시는 특히 등기우편물 발송시 인터넷우체국(e-post) 프로그램과 연계, 배달사항 및 수취여부가 실시간 확인돼 연간 1000여만원의 우편반송요금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전망 된다.
‘우편모아’ 프로그램은 본청에서 우선 시행 후 직속기관 및 읍면동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거제시가 지난 한해 발송한 우편물은 모두 40여만건으로 우편요금은 2억1000만원이 집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