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사업 해결 위한 국도비 확보하라
거제시, 2009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에 ‘올인’
거제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등 38건 3,197억원
거제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등 38건 3,197억원
작성 : 2008년 02월 19일(화) 14:59 가+가-
거제시가 2009년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오후 시청중회의실에서 김한겸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대규모 투자사업 등 증가하는 재정수요에 비해 시 재원은 한정돼 있어 국도비 등 가용재원 확보방안을 강구하기 위해서다.
보고회에서 김한겸 시장은 “지방자치단체별로 국․도비 확보를 위해 경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시 주요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사전준비로 모든 행정 역량을 집주하여 국․도비 확보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3월부터 5월까지를 집중 추진기간으로 설정하고 국·소장은 3회이상, 부서장은 5회이상 중앙부처와 경남도에 직접 출장하여 사업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 노력을 경주해 달라 고 덧붙였다.
내년도에 시가 국도비를 확보해야 할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거가대교 건설 외 4건 2,494억원의 타기관 시행사업과 거제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 외 32건 703억원의 시 자체사업 등 총 38건 3,197억원이다.
시는 그동안 선정된 국․도비 확보대상 사업 및 내년도 신규사업들에 대해 중점 확보하겠다는 목표아래 김환영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2009년 국도비 예산확보 T/F팀을 구성, 부서별 예산확보 활동을 독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주요 현안사업 건의자료를 작성, 중앙부처와 경남도, 국회의원과 재외향인 등 400여처에 협조서한과 함께 보낼 계획이다.
이어 김한겸 시장이 주재하는 도․시의원 간담회를 개최, 지원을 요청하고 중앙부처 예산 심의동향을 분석, 경남도와 행정자치부 방문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내년도 정부예산은 올 5월말까지 국고보조사업 신청(도⇒각 부처), 6월말까지 주요 신규사업 사전검토 및 정부 예산안 제출(각 부처⇒기획예산처), 8월~9월 기획예산처 확정 및 국무회의 의결, 10. 2 국회제출 등의 일정으로 짜여진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 15일 오후 시청중회의실에서 김한겸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대규모 투자사업 등 증가하는 재정수요에 비해 시 재원은 한정돼 있어 국도비 등 가용재원 확보방안을 강구하기 위해서다.
보고회에서 김한겸 시장은 “지방자치단체별로 국․도비 확보를 위해 경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시 주요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사전준비로 모든 행정 역량을 집주하여 국․도비 확보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3월부터 5월까지를 집중 추진기간으로 설정하고 국·소장은 3회이상, 부서장은 5회이상 중앙부처와 경남도에 직접 출장하여 사업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 노력을 경주해 달라 고 덧붙였다.
내년도에 시가 국도비를 확보해야 할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거가대교 건설 외 4건 2,494억원의 타기관 시행사업과 거제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 외 32건 703억원의 시 자체사업 등 총 38건 3,197억원이다.
시는 그동안 선정된 국․도비 확보대상 사업 및 내년도 신규사업들에 대해 중점 확보하겠다는 목표아래 김환영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2009년 국도비 예산확보 T/F팀을 구성, 부서별 예산확보 활동을 독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주요 현안사업 건의자료를 작성, 중앙부처와 경남도, 국회의원과 재외향인 등 400여처에 협조서한과 함께 보낼 계획이다.
이어 김한겸 시장이 주재하는 도․시의원 간담회를 개최, 지원을 요청하고 중앙부처 예산 심의동향을 분석, 경남도와 행정자치부 방문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내년도 정부예산은 올 5월말까지 국고보조사업 신청(도⇒각 부처), 6월말까지 주요 신규사업 사전검토 및 정부 예산안 제출(각 부처⇒기획예산처), 8월~9월 기획예산처 확정 및 국무회의 의결, 10. 2 국회제출 등의 일정으로 짜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