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은 책임감이 늘어나는 것’
통영경찰서, 경위 근속승진 임용식 개최
작성 : 2008년 03월 03일(월) 14:26 가+가-

통영경찰서(서장 김정규)는 3일, 서장실에서 경사에서 경위로 승진하는 서경희외 18명의 승진자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김정규 서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승진 영광은 묵묵히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다"며 "오랜 경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맡은 바 임무에 솔선수범하고 혁신적인 사고로 미래 지향적인 조직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김서장은 "한 계급이 올라간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감이 늘어나고, 보다 나은 서비스로 국민에게 봉사해야 된다는 인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승진임용식은 평소와는 달리 승진자의 가족을 초청, 가족과 함께하는 임용식을 개최하여 승진의 기쁨을 직원과 가족 모두 함께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경사에서 경위 승진자 명단
▲청문감사실 경위 - 서경희
▲경무과 경위 - 신기용, 김달복, 송성오
▲수사과 경위 - 탁정환, 김설규
▲경비교통과 경위 - 문봉렬
▲북신지구대 경위 - 김현수, 장규식, 이석봉, 김용일, 박종용
▲미수지구대 경위 - 심용운, 전병화
▲광도지구대 경위 - 박홍영, 박홍구, 설용배, 김동현
▲광도지구대 경위 - 윤형덕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정규 서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승진 영광은 묵묵히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다"며 "오랜 경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맡은 바 임무에 솔선수범하고 혁신적인 사고로 미래 지향적인 조직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김서장은 "한 계급이 올라간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감이 늘어나고, 보다 나은 서비스로 국민에게 봉사해야 된다는 인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승진임용식은 평소와는 달리 승진자의 가족을 초청, 가족과 함께하는 임용식을 개최하여 승진의 기쁨을 직원과 가족 모두 함께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경사에서 경위 승진자 명단
▲청문감사실 경위 - 서경희
▲경무과 경위 - 신기용, 김달복, 송성오
▲수사과 경위 - 탁정환, 김설규
▲경비교통과 경위 - 문봉렬
▲북신지구대 경위 - 김현수, 장규식, 이석봉, 김용일, 박종용
▲미수지구대 경위 - 심용운, 전병화
▲광도지구대 경위 - 박홍영, 박홍구, 설용배, 김동현
▲광도지구대 경위 - 윤형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