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이달 중 발주
작성 : 2008년 03월 07일(금) 17:49 가+가-

거제시가 올 당초예산에 편성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이달 중 일제히 발주한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규모는 역대 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거제시에 따르면 시가 발주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신현읍 삼거마을 감나무골 구거 정비사업 등 총102건에 34억17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주요사업은 지난해 읍면동을 통해 건의된 마을안길과 도로, 농로, 배수로, 상.하수도 시설 등이다.
시 관계자는 “2008년 주민숙원사업 조기 발주는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발주되는 모든 사업이 올 상반기 중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와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 5개반 39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를 위해 지난 1월 10일부터 44일간 운영됐으며 약 1억7000만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규모는 역대 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거제시에 따르면 시가 발주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신현읍 삼거마을 감나무골 구거 정비사업 등 총102건에 34억17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주요사업은 지난해 읍면동을 통해 건의된 마을안길과 도로, 농로, 배수로, 상.하수도 시설 등이다.
시 관계자는 “2008년 주민숙원사업 조기 발주는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발주되는 모든 사업이 올 상반기 중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와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 5개반 39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를 위해 지난 1월 10일부터 44일간 운영됐으며 약 1억7000만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