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도남관광지, 팬지 내음 가득
작성 : 2008년 03월 13일(목) 13:48 가+가-

경남 통영시 도남동은 12일 2008 통영국제음악제 봄 시즌을 대비해 도남관광지 공한지 2곳에 팬지, 페츄니아 등 3000여 본의 꽃밭을 조성사업을 벌였다.
이 공한지는 통영국제트라이애슬론, 통영마라톤대회 등 크고 작은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그간 지역의 자생단체는 매년 꽃 심기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날 꽃 심기 행사에는 도남동우회, 새마을 협의회,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와 관련 김석원 도남동장은 “지난해는 유채꽃을 심어 시민들에게 향기나는 봄을 선사했는데 이번에는 팬지, 폐츄니아 등을 식재하게 되었다.”며 “매년 꽃 식재와 더불어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조성에 솔선 참여한 단체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공한지는 통영국제트라이애슬론, 통영마라톤대회 등 크고 작은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그간 지역의 자생단체는 매년 꽃 심기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날 꽃 심기 행사에는 도남동우회, 새마을 협의회,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와 관련 김석원 도남동장은 “지난해는 유채꽃을 심어 시민들에게 향기나는 봄을 선사했는데 이번에는 팬지, 폐츄니아 등을 식재하게 되었다.”며 “매년 꽃 식재와 더불어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조성에 솔선 참여한 단체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