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소 브루셀라병 방역평가 장려
작성 : 2008년 03월 14일(금) 17:06 가+가-
거제시가 농림부에서 실시한 2007년도 소 브루셀라병 방역 특별포상제 평가에서 ‘장려’에 선정됐다.
‘소 브루셀라병 방역 특별포상제’는 농림부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가축방역 책임의식을 높이고 지자체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2013년 소 브루셀라병 전국 청정화 달성을 목표로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제도이다.
지난 2월 농림부에서 전국 시.군을 평가한 결과, 총 24개 시.군이 선정(최우수 3, 우수 6, 장려 15)됐으며, 거제시가 장려로 선정, 시상금 800만원을 지급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도 산하 전 시군을 대상으로 농장감염율, 검사실적, 전산시스템 운영, 보상금 절감, 채혈보정비 등 총 5개 시책과 시책별 추진실적, 예산확보 등 10개 항목에 대하여 농림부 실무협의회에서 심사 후 평가위원회의 선정절차를 거쳐 확정된 것이다.
지난해 시에서는 관내 사육 한우 및 도축.거래되는 소 1,987두를 대상으로 브루셀라병을 검사, 감염소 2농가 2마리(양성율0.27%)를 조기색출, 살처분으로 쇠고기 안전성 확보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올해도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소 브루셀라병 일제 검사(연 1회)를 상반기(2008.3.~5월)중에 600여농가에 4천여두를 계획 추진중에 있다.
또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현재 60%밖에 지원되지 않는 살처분 보상금을 시비를 들여 80%까지 보상하는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소 브루셀라병 방역 특별포상제’는 농림부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가축방역 책임의식을 높이고 지자체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2013년 소 브루셀라병 전국 청정화 달성을 목표로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제도이다.
지난 2월 농림부에서 전국 시.군을 평가한 결과, 총 24개 시.군이 선정(최우수 3, 우수 6, 장려 15)됐으며, 거제시가 장려로 선정, 시상금 800만원을 지급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도 산하 전 시군을 대상으로 농장감염율, 검사실적, 전산시스템 운영, 보상금 절감, 채혈보정비 등 총 5개 시책과 시책별 추진실적, 예산확보 등 10개 항목에 대하여 농림부 실무협의회에서 심사 후 평가위원회의 선정절차를 거쳐 확정된 것이다.
지난해 시에서는 관내 사육 한우 및 도축.거래되는 소 1,987두를 대상으로 브루셀라병을 검사, 감염소 2농가 2마리(양성율0.27%)를 조기색출, 살처분으로 쇠고기 안전성 확보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올해도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소 브루셀라병 일제 검사(연 1회)를 상반기(2008.3.~5월)중에 600여농가에 4천여두를 계획 추진중에 있다.
또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현재 60%밖에 지원되지 않는 살처분 보상금을 시비를 들여 80%까지 보상하는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