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사업 공동 발대식 개최
작성 : 2008년 03월 19일(수) 13:14 가+가-
거제시는 18일 오후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김한겸 시장을 비롯, 노인일자리사업단 참여 노인들과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발대식은 노인일자리사업단의 명예와 책임을 다짐하는 자리로 참가 노인들은 선서문을 결의하였으며, ‘노인일자리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주제로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이상영 복지팀장의 강의와 퍼니&조이 이벤트 고석진 대표의 진행으로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도 가졌다.
김한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생을 보내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고령화 추세에 대응해 앞으로 일자리사업 확대 및 인력 파견형 사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의 양적 증대와 질적 수준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7개월 동안(사업에 따라 연중) 거제시외 4개기관, 단체를 통해 지역환경개선사업단, 교통안전지킴이사업단, 노-노케어사업단, 실버선생님파견사업단, 주거환경개선사업단, 천연수제비누만들기사업단, 샛별크린사업단 등 8개 사업단으로 추진된다.
사업단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하루 4시간, 주3회, 월 12일을 만근으로 하여 월 20만원의 보수가 지급된다.
시는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서 소득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4억1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285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2008년 노인일자리사업은 지난 2월부터 신청․접수를 받아 최종 271명을 선발했으며, 샛별크린사업단은 계속 모집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는 고령화 사회에 나타나는 노인문제를 해결하고 노인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발대식은 노인일자리사업단의 명예와 책임을 다짐하는 자리로 참가 노인들은 선서문을 결의하였으며, ‘노인일자리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주제로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이상영 복지팀장의 강의와 퍼니&조이 이벤트 고석진 대표의 진행으로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도 가졌다.
김한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생을 보내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고령화 추세에 대응해 앞으로 일자리사업 확대 및 인력 파견형 사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의 양적 증대와 질적 수준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7개월 동안(사업에 따라 연중) 거제시외 4개기관, 단체를 통해 지역환경개선사업단, 교통안전지킴이사업단, 노-노케어사업단, 실버선생님파견사업단, 주거환경개선사업단, 천연수제비누만들기사업단, 샛별크린사업단 등 8개 사업단으로 추진된다.
사업단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하루 4시간, 주3회, 월 12일을 만근으로 하여 월 20만원의 보수가 지급된다.
시는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서 소득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4억1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285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2008년 노인일자리사업은 지난 2월부터 신청․접수를 받아 최종 271명을 선발했으며, 샛별크린사업단은 계속 모집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는 고령화 사회에 나타나는 노인문제를 해결하고 노인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