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미륵산케이블카 4월 18일 개통
작성 : 2008년 03월 27일(목) 22:29 가+가-

지난 2002년 12월 30일 착공한 미륵산 케이블카가 착공 5년 4개여월 만인 내달 18일 오후 2시 개통된다.
18일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14일부터 3일간 언론사, 환경단체 저소득모부자세대, 독거노인 등 1200명의 대상자 및 당일 행사에 참석하는 시민들에 한해 사전 시승행사를 갖는다.
미륵산에 운항되는 케이블카는 6명이 탑승가능하며 탑승시간은 편도 4~6분이며 화물용1대를 비 롯 총 48기가 운행된다.
미륵산케이블카는 국내 최초 자동순환식 bi-cable 형식, 국내 최장(1,975m)의 관광용 케이블카로 현재 세계적 삭도업체인 스위스 가라반타사의 완벽한 시운전을 완료하고, 운영기관인 통영관광개발공사에서 개통에 따른 제반 준비를 마무리 했다.
그간 시와 시공사인 (주)효성은 삭도 관련 시설물 전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지난 2. 25 ~ 2. 27일간 국토해양부 산하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삭도 안전도검사를 받았으며 3. 8 ~ 3. 14일간 세계적 품질 인증기관인 TUV AUSTRIA사로부터 안전점검도 마쳤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평일 평균 1천명, 주말 5천명, 한해 50만명이 케이블카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8일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14일부터 3일간 언론사, 환경단체 저소득모부자세대, 독거노인 등 1200명의 대상자 및 당일 행사에 참석하는 시민들에 한해 사전 시승행사를 갖는다.
미륵산에 운항되는 케이블카는 6명이 탑승가능하며 탑승시간은 편도 4~6분이며 화물용1대를 비 롯 총 48기가 운행된다.
미륵산케이블카는 국내 최초 자동순환식 bi-cable 형식, 국내 최장(1,975m)의 관광용 케이블카로 현재 세계적 삭도업체인 스위스 가라반타사의 완벽한 시운전을 완료하고, 운영기관인 통영관광개발공사에서 개통에 따른 제반 준비를 마무리 했다.
그간 시와 시공사인 (주)효성은 삭도 관련 시설물 전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지난 2. 25 ~ 2. 27일간 국토해양부 산하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삭도 안전도검사를 받았으며 3. 8 ~ 3. 14일간 세계적 품질 인증기관인 TUV AUSTRIA사로부터 안전점검도 마쳤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평일 평균 1천명, 주말 5천명, 한해 50만명이 케이블카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