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사랑의 PC 소외계층에 보낸다
작성 : 2008년 03월 31일(월) 12:28 가+가-
경남 거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PC보내기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공무원들이 사용하던 중고 PC 80대를 말끔하게 수리해서 오는 6월까지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장애인 세대, 소년소녀가장 등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세대에 무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컴퓨터가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는 오는 4월 11일까지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나 거제시 홈페이지(생활정보 > 사랑의 PC보내기 코너)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또 중고 PC 펜티엄 4급 이상이면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02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을 통해 그간 총 900여대를 보급했다.”며 “중고 컴퓨터를 수리해서 정보취약계층에 보급함으로써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아울러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공무원들이 사용하던 중고 PC 80대를 말끔하게 수리해서 오는 6월까지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장애인 세대, 소년소녀가장 등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세대에 무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컴퓨터가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는 오는 4월 11일까지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나 거제시 홈페이지(생활정보 > 사랑의 PC보내기 코너)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또 중고 PC 펜티엄 4급 이상이면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02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을 통해 그간 총 900여대를 보급했다.”며 “중고 컴퓨터를 수리해서 정보취약계층에 보급함으로써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아울러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