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민 외도 입장료 50% 할인된다
작성 : 2008년 04월 04일(금) 17:39 가+가-

바다 위에 떠 있는 궁전, 거제 ‘외도 보타니아’ 와 이곳을 운항하는 유람선사들이 오는 7월 1일부터 거제시민들에게 입장료와 승선료를 대폭 할인키로 했다.
4일 외도보타니아 측은 “외도를 입장하는 입장객 가운데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둔 거제시민에 한해 외도 입장료의 절반인 4000원(학생 3000원, 어린이 2000원)의 할인혜택을 주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유람선사들도 거제시민에게는 1만6000원의 승선비 중 성인기준 3000원의 할인혜택을 주기로 결정했다.
외도 보타니아측과 유람선사들의 할인결정으로 거제시민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외도관광에 나설 경우 1인당 7000원의 할인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외도 입장료는 식물원 관람을 마치고 출구에서 주민등록증과 입장권을 제시하면 할인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으며 유람선은 매표시 주민등록을 제시해야 한다.
그러나 단체할인과 중복적용 되지 않는다.
외도보타니아 측은 ‘외도 입장료 및 유람선 승선료 할인 안내문’을 통해 “1995년 외도 개원 후 13년간 꾸준히 외도보타니아와 거제유람선사들을 사랑해준 거제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입장료 및 승선료를 할인하는 방식의 문화생활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며 “앞으로도 외도를 통해 거제시가 세계최고의 관광도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4일 외도보타니아 측은 “외도를 입장하는 입장객 가운데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둔 거제시민에 한해 외도 입장료의 절반인 4000원(학생 3000원, 어린이 2000원)의 할인혜택을 주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유람선사들도 거제시민에게는 1만6000원의 승선비 중 성인기준 3000원의 할인혜택을 주기로 결정했다.
외도 보타니아측과 유람선사들의 할인결정으로 거제시민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외도관광에 나설 경우 1인당 7000원의 할인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외도 입장료는 식물원 관람을 마치고 출구에서 주민등록증과 입장권을 제시하면 할인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으며 유람선은 매표시 주민등록을 제시해야 한다.
그러나 단체할인과 중복적용 되지 않는다.
외도보타니아 측은 ‘외도 입장료 및 유람선 승선료 할인 안내문’을 통해 “1995년 외도 개원 후 13년간 꾸준히 외도보타니아와 거제유람선사들을 사랑해준 거제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입장료 및 승선료를 할인하는 방식의 문화생활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며 “앞으로도 외도를 통해 거제시가 세계최고의 관광도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